‘Web 2.0’의 핵심
요즘 한창 얘기가 떠들썩한 ‘Web 2.0’. 이런저런 설명이 많지만 가장 핵심적인 정의는 간단하다.
‘모든 사람을 위한‘
이것이야말로 ‘Web 2.0’의 핵심이다. 차이가 있을 뿐, 차별이 없는 웹 환경이다. 1: 多가 아닌 多: 多 위주인 정보의 흐름이다. 웹브라우저가 다르더라도 별 문제없이 내용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모든 사람을 위한’ 웹 환경이며, ‘Web 2.0’이다.
요즘 한창 얘기가 떠들썩한 ‘Web 2.0’. 이런저런 설명이 많지만 가장 핵심적인 정의는 간단하다.
‘모든 사람을 위한‘
이것이야말로 ‘Web 2.0’의 핵심이다. 차이가 있을 뿐, 차별이 없는 웹 환경이다. 1: 多가 아닌 多: 多 위주인 정보의 흐름이다. 웹브라우저가 다르더라도 별 문제없이 내용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모든 사람을 위한’ 웹 환경이며, ‘Web 2.0’이다.
제 블로그가 2008 올블로그 어워드에서 신인 블로그 분야의 후보가 되었습니다. 아하하. 제게도 이런 날이 오는군요. 절 추천해주신 분들과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이곳에 댓글을 남겨 주시는 분들, 관련글을 남겨 주시는 분들, RSS를 구독해주시는 분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음… 이거 마치 뽑히고나서 소감하는 것 같네요. 하지만 전 후보가 된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습니다….
앞서 배움터의 강력한 기능으로 트랙백을 응용한 스터디그룹을 들었다. 배움터의 또 하나의 강력한 기능은 에빙하우스 공부방법이다. 수능 때문에 이미 널리 알려진 에빙하우스 공부방법은 인간의 기억력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창안된 것이다. 인간은 어떤 정보를 얻고나서 1시간이 지나면 그 절반을 잊고, 한 달이면 80%를 잊는다. 이 때문에 공부하고나서 한 시간 안에 복습하고, 그 뒤에 하루 안에 복습하고, 그…
어제, 캠퍼스 안에 있는 대학극장에서 「산소」를 봤다. 1777년의 ‘산소’ 발견에 대한 얘기로, 과학자들의 권력에 집착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부경대에서는 오늘 14일까지만 공연하지만, 전국순회를 한다니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보기를 권하고 싶다. 「산소」, 홍보문으로 이동하기
제 블로그를 호스팅하는 Codex 서버가 지난 18일 새벽부터 DDOS 공격을 받았었습니다. 어떤 한 해커가 Codex 운영자에게 해킹 용도의 계정 발급을 신청하였고, 이를 거절당하자 DDOS 공격을 감행한 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확인한 즉시 이전에 사용하던 미리내 계정으로 긴급 복구하였습니다. Codex 에서 지원하는 백업 스케줄 기능 덕분에 18일 0시에 백업된 파일이 있었지요. 그리고 약 42시간…
“佛 르 피가로 ‘독도, 한일 관계 마비시켜’”로 이동하기 “No progress in Seoul-Tokyo talks”로 이동하기 위 두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독도 문제를 바라보는 세계 언론의 관점은 중립적이다. 중립이라는 것은 어떠한 관심도 없다고 해석할 수 있지만, 반대로 그 문제가 어떠한 파장을 불러올 수 있어서 신중하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이번 독도 문제는 물론 후자의 경우다. 그리고 오늘…
소원을 이루는 능력이 있다면? 위 링크를 따라가면 제가 2006년도에 쓴 글이 나옵니다. 거기에 썼던 5가지의 소원들 중에서 5번을 제외한 나머지 4개는 이미 이루어졌답니다. 아마 진짜 제게 이런 능력이 있나봐요. 그래서 올해도 씁니다. 우선, 다섯 가지. 학점을 잘 받아 등록금 전액 면제받자. 꾸준한 운동으로 컴플렉스인 새가슴을 가슴근육으로 바꾸자. 오픈소스 프로젝트나 학교기업간 협업 등으로 경험을 쌓자. 리눅스용…
너무 인간 중심이 아닐까요?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제가 말한 것이 틀릴 수도 있죠. 제가 생각하는 정의를 적은 것 뿐이니까요.
People. Social Computing power. 어떤 정의든 인간이 내린 정의는 옳다.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