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2.0’의 핵심
요즘 한창 얘기가 떠들썩한 ‘Web 2.0’. 이런저런 설명이 많지만 가장 핵심적인 정의는 간단하다.
‘모든 사람을 위한‘
이것이야말로 ‘Web 2.0’의 핵심이다. 차이가 있을 뿐, 차별이 없는 웹 환경이다. 1: 多가 아닌 多: 多 위주인 정보의 흐름이다. 웹브라우저가 다르더라도 별 문제없이 내용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모든 사람을 위한’ 웹 환경이며, ‘Web 2.0’이다.
요즘 한창 얘기가 떠들썩한 ‘Web 2.0’. 이런저런 설명이 많지만 가장 핵심적인 정의는 간단하다.
‘모든 사람을 위한‘
이것이야말로 ‘Web 2.0’의 핵심이다. 차이가 있을 뿐, 차별이 없는 웹 환경이다. 1: 多가 아닌 多: 多 위주인 정보의 흐름이다. 웹브라우저가 다르더라도 별 문제없이 내용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모든 사람을 위한’ 웹 환경이며, ‘Web 2.0’이다.
새삼 블로그의 힘과 매력에 놀랐다.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링크 거면서 내 생각을 쓰고, 그 글을 또 다른 사람이 링크 거면서 생각을 쓴다. 그러면서 생각의 나래는 넓게 펼쳐지고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것이 블로그가 가진 힘과 매력이다. 글 쓰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으니 말이다. “[잡담] 로그의 90%는 쓰레기.” 글로 이동하기 위 글과 그 댓글에서…
there is no attribute “currentselectednode”. …=”treeComponent” currentselectednode=”1″ cellpadding=”0″ cellspacing=”0″… there is no attribute “name”. <table id=”category_0″ name=”treeNode” cellpadding=”0″ cellspacing=”0″> duplicate specification of attribute “class”. …e=”color:red” class=”selected” class=”page_” onfocus=”this.blur()”> W3C 유효성 검사 결과 위의 3가지 오류가 나온다. [wk]태터툴즈[/wk] 자체의 오류이다. 그나마 1번과 2번은 치환자를 사용함으로써 피할 수 있다. 대신 스킨이 깨진다. 그리고 갈래가 모두 펼침 상태로…
내 친구 중에서 블로그가 어렵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비단 내 친구만은 아니다. 지금도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무수한 사람이 있고 그중에 저렇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이 있다. 이들이 저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블로그에 올라오는 전문지식 때문일 것이라고 감히 추측해본다. 실제로는 정말 전문적인 글들의 비율은 높지 않다. 그렇지만, 간혹 올라오는 전문지식으로 인해 블로그에 대한 이미지가 저렇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곧 CPU 350MBHz, RAM 256MB, TNT2 Ultra 라는 사양을 자랑하는 내 컴퓨터와 이별할 때가 다가온다.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샀던 컴퓨터… 지금 내가 21살이다. 지난 7년을 함께 해온 컴퓨터다. 요즘 어딜 가도 이만한 물건 찾기 힘들다. 내가 생각해도 정말 징하게 오래 쓴거 같다. 이런 컴퓨터로 마비노기를 하질 않나, 카스를 하질 않나. 지금 생각해보면 가히 기적적으로…
어제, 캠퍼스 안에 있는 대학극장에서 「산소」를 봤다. 1777년의 ‘산소’ 발견에 대한 얘기로, 과학자들의 권력에 집착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부경대에서는 오늘 14일까지만 공연하지만, 전국순회를 한다니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보기를 권하고 싶다. 「산소」, 홍보문으로 이동하기
너무 인간 중심이 아닐까요?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제가 말한 것이 틀릴 수도 있죠. 제가 생각하는 정의를 적은 것 뿐이니까요.
People. Social Computing power. 어떤 정의든 인간이 내린 정의는 옳다.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