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을 바꾸었다.
깔끔하다. 덩치가 작다.
이런 이유로 지금의 스킨으로 바꾸었다.
이전 스킨은 멋스럽기는 하지만 덩치가 지나치게 컸다.
하지만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아직 수정해야할 부분이 너무나 많다.
우선, 우측메뉴 부분의 가로 사이즈가 너무 작다. 카테고리라든지 덧글이 중간에서 짤려 보이는데, 덧글의 경우에는 심한 감이 있다. 무엇보다도 방문자수 통계그래프를 넣으면 우측메뉴가 깨진다. 그래프 크기를 줄이는데도 한계가 있어서 우측메뉴의 가로 사이즈를 키우는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포스트와 포스트를 잇는 부분이 왠지 매끄럽지 않다. 저 부분을 분리시키면 어떨까 싶다.
가장 중요한 것은 W3C 웹표준 검사결과에서 119개의 비표준 코드가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태터툴즈 자체의 18개를 제외하더라도 101개가 남는다. 이것들이 지금의 스킨에서 발견된 비표준 코드들이다.
수정해야할 부분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이 스킨으로 당분간 계속 유지할 듯하다. 무엇보다도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든다.
이전 스킨이 멋스럽고 좋긴하지.
그런데 덩치가 커. 덩치가 크면 방문할 때 짜증난다는건 내가 겪어봐서 아는 사실인데, 굳이 그걸 고수할 필요는 없잖아.
전에것이 나아보이는데..
뭔가 없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