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 있는 2009 해킹방어대회 출제자

진정한 용자이십니다… gOOd!!
울온의 표절작이라고 욕을 했던(어쩌다가 마비노기에 빠진건지, 그래도 여전히 울온을 최고의 온라인게임이라 생각한다.) 마비노기를 처음 접했던 게 오픈베타 때다. 성인 서버가 조용하고 즐기는 데 문제 없겠지하는 마음에 하프에서 시작했었다. 그리고 마비노기에 관한 블로그를 운영하여 공식홈페이지의 팬사이트에 링크되기도 했다. 그런데 안 좋은 일로 하프를 떠났었다. 활동하던 길드에서 고3이라는 이유로 강퇴시킨 것이다. 어떻게 그게 강퇴 이유가 되는지 아직도…
“정통부 홈페이지, 브라우저 상관없이 이용 가능”로 이동하기 잘 모르는 사람이 읽으면, 정통부는 노력하는데 괜히 트집잡는다고 생각하겠다. 그리고 민원서류 내용은 저게 다 아닌데 대답은 참 엉뚱하다. “민원 신청서”로 이동하기 위 민원서류에서 요청사항을 보면 정부 및 공공 단체 웹사이트를 언급했다. 정통부 홈페이지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정통부 홈페이지는 부분 인정한다쳐도(그나마 완전하지 않다.), 다른 웹사이트는 나몰라인가? 정통부가 왜 존재하는데?…
“웹표준에 대한 오해” 글로 이동하기 “중요한 것은 표준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창조하는 가치이다.” 글로 이동하기 “웹표준은 무엇이며 왜 사용해야 하는가?” 글로 이동하기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이지 표준이 아니다” 확실히 사용자가 중요한 것은 맞다. 사용자가 없으면 웹이 없을 것이고, 웹이 없으면 표준도 의미없다. 하지만, 표준이 왜 있는지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표준이 있는 이유가 사용자를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동아리방에서 칼국수를 시켜 먹으려 하는데 번호를 모르는 거 아니겠습니까? 컴퓨터 켜기도 귀찮고…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제 폰에 있는 Google Maps를 이용하는 것이었습니다. Google Maps 3.0 버전 이상부터는 한국의 데이터를 잘 지원해서 길 찾기, 버스 노선, 지하철 노선 검색 등의 검색 기능이 강화되었지요. 그럼, 지금부터 Google Maps로 어떻게 음식점에 주문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음식점 찾기 Search…
“Web 2.0 정의” 글로 이동하기 요즘 한창 얘기가 떠들썩한 ‘Web 2.0’. 이런저런 설명이 많지만 가장 핵심적인 정의는 간단하다. ‘모든 사람을 위한‘ 이것이야말로 ‘Web 2.0’의 핵심이다. 차이가 있을 뿐, 차별이 없는 웹 환경이다. 1: 多가 아닌 多: 多 위주인 정보의 흐름이다. 웹브라우저가 다르더라도 별 문제없이 내용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모든 사람을 위한’ 웹 환경이며, ‘Web…
뭐… 이젠 별 감흥도 못 느낄걸요? 국민 대다수가 생각하고 말하는데… 면역이 생겼을지도…
혹시나 가카께서 보시면 노하십니다. ㅋㅋㅋㅋㅋ
컨퍼런스에 출제자 분이 나오셨는데 다행히 별 탈은 없으신 듯 해요. ㅋ
닉네임이 무너가 어려워졌네요. 제가 한문은 까막눈이라서요^^;
뭔가…… 엄청난 센스인데요? ㅎㄷㄷㄷ
저거 명박가카께서 보시면 출제자 분 살아남기 힘드실듯..
추신 : 저 Kael H.이구요. 닉네임 바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