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제목과 닉네임을 바꾸었습니다.
블로그 제목: 비트를 달리는 항해일지
닉네임: 6l4ck3y3 (까막눈)
닉네임을 2개로 번갈아 가며 쓰니 저도 헛갈리고 주위 몇몇 분들도 헛갈려 하셔서 그냥 통일시켰습니다. “6l4ck3y3″는 1337 언어로 쓰인 “까막눈”이라는 뜻이구요. 언젠가 t1g3r 님께서 까막눈이라고 불러주시던데 꽤 마음에 들더라구요.

지난 30일 동안 구글 RSS 리더에서 읽은 글 수가 6376개입니다. 이 중에서 50%가 정보 보안에 관한 글이었죠. 매일 아침 학교로 가는 버스 안에서 하룻동안 쌓인 글들을 읽어왔는데, 이 생활을 작년부터 계속 해왔으니… 그동안 접한 정보들이 엄청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제 구글 리더에서 특정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결과들로 실감할 수 있더라구요. “exploit” 로 검색하면, 수…
블로그를 복구하면서 옜글들을 모두 읽어봤습니다. 이 블로그가 2006년 3월에 시작되었는데 오늘을 기준으로 지금까지 70개의 글이 올라와 있네요. 실제로는 90여 개의 글을 썼지만 20개 정도는 지운 것 같습니다. 글들마다 댓글이 있고 관련글로 있습니다다. 각각마다 걸려있는 링크를 눌러보았습니다. 익숙한 화면이 나왔네요. 이런 관련글은 지워야할 지 그대로 두어야할 지 고민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관련글이나 링크가 온전히 걸려있는 글도 많이…
“웹표준에 대한 오해” 글로 이동하기 “중요한 것은 표준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창조하는 가치이다.” 글로 이동하기 “웹표준은 무엇이며 왜 사용해야 하는가?” 글로 이동하기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이지 표준이 아니다” 확실히 사용자가 중요한 것은 맞다. 사용자가 없으면 웹이 없을 것이고, 웹이 없으면 표준도 의미없다. 하지만, 표준이 왜 있는지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표준이 있는 이유가 사용자를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佛 르 피가로 ‘독도, 한일 관계 마비시켜’”로 이동하기 “No progress in Seoul-Tokyo talks”로 이동하기 위 두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독도 문제를 바라보는 세계 언론의 관점은 중립적이다. 중립이라는 것은 어떠한 관심도 없다고 해석할 수 있지만, 반대로 그 문제가 어떠한 파장을 불러올 수 있어서 신중하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이번 독도 문제는 물론 후자의 경우다. 그리고 오늘…
“올블로그 플래닛”로 이동하기 “개인이 운영하는 메타블로그?”로 이동하기 드디어 올블로그에도 개인 메타사이트 서비스가 도입되었다. 그래서 바로 만들었다. 우측 메뉴의 공지 중에서 ‘즐겨 찾는 블로그’라는 제목도 ‘독서가의 플래닛’으로 바꾸었다. 이제는 즐겨 찾는 블로그의 RSS피드를 직접 연결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다. 덧붙임> 이제는 ‘독서가의 플래닛’을 클릭하면 바로 플래닛으로 넘어간다. 중간에 공지를 보는 과정을 생략했다. RSS 피드를 연결하여…
두리뭉 님의 블로그에서 공지를 보고 나도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위키백과는 전세계 200여개 언어로 만들어 가는 인터넷 백과사전으로,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습니다. 2002년 10월에 시작한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지금 23,189 개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처음 오신 분은 도움말과 흔한 질문(FAQ)를 살펴 보신 뒤, 모래상자에서 글 쓰기 연습을 하면서 위키 세상과 친해지세요. 위 글은 위키백과 대문에 걸려있는…
예…^^
이제 앞으로 ‘까막눈’님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하하 ^^
위키에서 1337 혹은 leet를 검색하시면 이 문자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해커들 사이에서 많이 쓰이는 문자죠. 숫자와 기호와 문자의 향연…
아… 전 처음에 이 문자를 보고 글자가 깨져서 잘 못 등록된건줄 알았었어요 ^^;;;;
그런 심오한 뜻이 있는줄은…
아하하^^;
그냥 예전 닉네임이 더 나았는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