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힘과 매력
새삼 블로그의 힘과 매력에 놀랐다.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링크 거면서 내 생각을 쓰고, 그 글을 또 다른 사람이 링크 거면서 생각을 쓴다. 그러면서 생각의 나래는 넓게 펼쳐지고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것이 블로그가 가진 힘과 매력이다. 글 쓰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으니 말이다.
위 글과 그 댓글에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새삼 블로그의 힘과 매력에 놀랐다.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링크 거면서 내 생각을 쓰고, 그 글을 또 다른 사람이 링크 거면서 생각을 쓴다. 그러면서 생각의 나래는 넓게 펼쳐지고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것이 블로그가 가진 힘과 매력이다. 글 쓰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으니 말이다.
위 글과 그 댓글에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칠 전 올블로그에 쓴소리를 해서 웬만하면 참으려 했는데… 올블로그 이슈 서비스란?올블로그에 수집된 모든 글 중에서, 일부 글들을 지속적으로 선정하여 각 카테고리에 맞게 배치, 정리하여 제공해 주는 종합 블로그 미디어 서비스입니다. 올블로그에서 설명하고 있는 이슈 서비스다. 아마 올블로그를 통해 접근한 방문객이 이슈로 추천하고 그것을 반영하는 구조 같은데, 글 쓴 사람도 추천할 수 있다. 정작 문제는 무슨…
어느덧 대학 들어온지 2주째를 맞이했다. 작년의 재수생활 1년은 내 평생 어느 때 보다도 값진 시간이었다. 재수 1년 덕에 고3 때 가지 못한 대학을 올 수 있어서가 아니다. 그 재수 1년동안 난 내 인생의 목표를 찾을 수 있었다. 고3 때까지만 해도 내가 뭘 하면 좋을지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몰랐었다. 아니 어쩌면 포기했는지도 모른다. 항상 매스컴에서…
울온의 표절작이라고 욕을 했던(어쩌다가 마비노기에 빠진건지, 그래도 여전히 울온을 최고의 온라인게임이라 생각한다.) 마비노기를 처음 접했던 게 오픈베타 때다. 성인 서버가 조용하고 즐기는 데 문제 없겠지하는 마음에 하프에서 시작했었다. 그리고 마비노기에 관한 블로그를 운영하여 공식홈페이지의 팬사이트에 링크되기도 했다. 그런데 안 좋은 일로 하프를 떠났었다. 활동하던 길드에서 고3이라는 이유로 강퇴시킨 것이다. 어떻게 그게 강퇴 이유가 되는지 아직도…
there is no attribute “currentselectednode”. …=”treeComponent” currentselectednode=”1″ cellpadding=”0″ cellspacing=”0″… there is no attribute “name”. <table id=”category_0″ name=”treeNode” cellpadding=”0″ cellspacing=”0″> duplicate specification of attribute “class”. …e=”color:red” class=”selected” class=”page_” onfocus=”this.blur()”> W3C 유효성 검사 결과 위의 3가지 오류가 나온다. [wk]태터툴즈[/wk] 자체의 오류이다. 그나마 1번과 2번은 치환자를 사용함으로써 피할 수 있다. 대신 스킨이 깨진다. 그리고 갈래가 모두 펼침 상태로…
그동안 충분히 기다렸다. 정부는 비IE계열 웹 브라우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실현된 그 무엇도 없다. 정부사이트는 여전히 IE 중심으로 돌아가고, 공익방송이라는 KBS는 IE가 아니면 ‘다시 보기’는 어림도 없다. 그뿐인가? 민원을 넣으려 해도 IE로 접속해야 한다. 물론, IE로 접속하면 해결된다. 하지만, 이런 인식이 현재의 대한민국의 웹 환경을 만들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소수를 위해서…
오랜만에 써머즈님의 글을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재활용”이란 표현이 아직도 인상에 남네요.
블로그의 힘 = 인터넷의 힘 = 웹의 힘 = 집단지성의 힘
모두 같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웹 2.0의로의 발전은 정말 뜻 깊습니다.
칭찬 고맙습니다. (_ _)
아마도 인터넷의 힘이기도 하겠지요. 인터렉티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