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K+ :: C언어의 간편한 GUI 툴킷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언어는 단지 도구일 뿐이고, 필요에 의해 쓰일 뿐이다.

저 말처럼 C언어를 익히니까 GUI 툴킷도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게 GTK+입니다. GTK+는 C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GUI 툴킷입니다. 알아보니까 많이 쓰인다는 QT는 C++를 배워야 한다고 해서요. 배우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신기합니다. 그리고 재미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그림같은 창 하나 달랑 띄우는데도 코드가 여러 줄입니다.

#include <gtk/gtk.h>

int main(int argc, char *argv[])
{
    GtkWidget *window;

    gtk_init(&argc, &argv);

    window = gtk_window_new(GTK_WINDOW_TOPLEVEL);
    gtk_window_resize(GTK_WINDOW(window), 600, 400);
    gtk_widget_show(window);

    gtk_main();

    return 0;
}

그래도 이 정도면 꽤 쉬운 인터페이스 같습니다. 코드를 딱 보면 이해가 되니까요. 혹시 이해 안 되는 분 계신지? 코드에 대해 설명을 해야하나요? 제가 보기에는 코드 자체가 주석 같은데…

덧붙임

sizeof() 함수로 *window의 크기를 확인해보니 60byte입니다. 크기에 관계없이요. window는 포인터라서 당연히 4byte이구요. 음… 아무런 상관없는 뻘짓이었습니다.

참고 문헌

GTK+ –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wiki/GTK%2B
그놈한국 – Sohalee의 GTK+ 강좌 :: http://www.gnome.or.kr/web/default/56
GTK Tutorial :: http://kldp.org/KoreanDoc/html/GtkTutorial/GtkTutori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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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26개월 세대라서 당시 2주 먼저 온 12월 말 군번들은 오자마자 혹한기 뛰고 그 다음해 상병에 한번..그리고 전역 1달 앞두고 마지막 혹한기를….

    뭐 이보다 더 재수가 없으면 유격을 3번 뛰고 나간 사람도 본 적이….

  2. 혹한기를 3번… 전 다행히 마지막 혹한기는 안 뛰었습니다. 제가 전역하고나서 2주 후에 했거든요. 제 바로 아래 후임들은 혹한기를 군생활에서 1번 뛰었지요.
    3번 뛰는 분도 계시는군요.

  3. 와…이 스킨이 맘에 드는데 텍스트큐브용이네요.. 역시 맘에 드는 스킨은 텍스트큐브용이 많군요…(이 스킨 티스토리용으로 컨버팅해준 분이 잇으면 좋긴한데..에휴….ㅠ.ㅠ)

    아래 군대 이야기를 보니 제가 자대 처음 간 날 혹한기 복귀하더군요….전 1월 초 군번이구(그때 처음 시행된 백일 휴가를 처음 받은 기수라서)2주 고참들인 12월 말군번들은 혹한기 3번 뛰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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