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번역해서 보여주세요.
블로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가 (죄송하게도 기억나지 않는)어떤 블로그에서 재미난 기능을 쓰기에 따라해봤습니다. 이름하여 블로그 번역페이지 서비스! 두둥! 이라고 하고 싶지만, 전혀 새로운 서비스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구글의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죠. 제 블로그의 사이드바 메뉴를 보시면 우리나라와 미국의 국기 아이콘이 있습니다. 미국의 국기, 성조기를 눌러보세요. 이런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오! 뭔가 포스가… 이렇게 만드는 방법은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