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우분투(리눅스) 초보자는 싫어!

2009/02/21 12:00

아래에 소개할 두 글은 우분투를 처음 접하는 분들, 혹은 우분투를 사용하다가 문제가 생겼는데 잘 모르겠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입니다.

매뉴얼


IRC

IRC :: irc.hanirc.org #ubuntu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은 IRC 채널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거의 항상 100 여명 이상이 접속중이고 서로 정보도 나누고, 질문에 답변해주기도 합니다. 하나의 질문에 대해서 몇 일이 걸려서라도 자료를 찾아 도와주는 것도 더러 봅니다. 간혹 게시판에서 리눅스 사용자들은 초보자에게 불친절하다고 하는데, 전 그런 것을 별로 느끼지 못하겠더군요.

새로운 도전

우분투는 분명 매력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입니다. Windows가 안 좋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것도 그것 나름의 장점이 있죠. 그리고 우분투 역시 우분투만의 장점이 있고 현재의 우분투 사용자들은 그것에 매료되었기 때문에 우분투를 고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 번쯤... 새로운 세상에 도전해보지 않으시겠어요? 세상이 달라 보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떠돌이 님의 만화 2개를 소개합니다.

발로 그리는 Linux - Linux를 쓰는 이유 :: http://opensea.egloos.com/4838299
발로 그리는 Linux - 바이러스 :: http://opensea.egloos.com/4838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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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우분투가 좋은데,
    놋북에 베터리 문제만 없으면 갈아타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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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요? ㄷㄷㄷ

  3. 저도 노트북에 우분투를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답니다. 전에는 오픈 솔라리스와 윈도우즈를 같이 설치했었는데, 지금은 우분투만으로도 충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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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금 사용중인 하나뿐인 컴퓨터에 우분투만 깔고 쓰고 있지요. 팬티엄2 랍니다^^; 위에서 소개한 글과 블로그 덕분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5. 간혹 튀어나오는 "검색부터 해보세요. 찾아보면 다나와요." 뭐 이런식으로 짧게 대답하는 문장을 답변으로 받아서 불친절하다고 느끼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그러한 행동들이 이질감을 느낄수 있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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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예전엔 그런 경우가 많았는데, 요즈음에는 검색해서 나오는 글의 주소를 알려주는 게 대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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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분투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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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A2 님도 우분투 쓰시나봐요?

  9. 전 쓰던 것을 쉽게 바꾸지 못하는 문제점 때문에 아직도 윈도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제 남편의 경우에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모두 리눅스를 권하고 있는 리눅스 펜이라...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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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그런데 남편 분과 다른 OS를 사용하신다면, 컴퓨터가 2대 인건가요? 아니면 한 컴퓨터에서 따로 로그인 하시는건가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